스테이블코인으로 코인 자금 읽기
데이터 출처 · DefiLlama
글로벌 자금흐름
지금 이 수치를 지도 위에서 볼 수 있습니다
코인 가격이 오른다고 새 돈이 들어온 것은 아니다. 같은 돈이 돌면서 값만 오를 수도 있다. 스테이블코인 공급 규모는 유동성을 살펴보는 보조 지표다. 결제·담보 등에도 쓰이므로 증가분 전체를 코인 매수자금으로 볼 수 없다.
읽는 법
- 시총이 늘면 공급 규모가 커진 것이다. 투자 외 용도와 가격 변동도 있으므로 전부 매수 대기자금이라고 단정하지 않는다.
- 가격과 어긋날 때가 정보다. 코인 가격은 빠지는데 스테이블코인이 늘고 있다면 가격과 공급이 엇갈리는 상황이다. 거래소 잔고 등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.
- 30일 변화로 본다. 하루치는 발행·소각 일정에 흔들려 방향을 못 읽는다.
이 숫자의 한계
- 어느 거래소·지갑에 있는지는 알 수 없다. 총량만 본다.
- 스테이블코인 자체의 신뢰 문제(디페깅)가 생기면 이 지표의 의미가 흔들린다.
이어서 볼 것
여덟 개 시장의 자금 흐름을 한 화면에서
매일 장 마감 후 자동 갱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