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로벌 자금흐름

#외국인수급 #코스피 #국내증시

외국인 순매수 보는 법

데이터 출처 · 한국거래소 집계 (네이버 금융 경유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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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국인이 한국 주식을 사고 있는지 파는지는 국내 증시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숫자다. 이 페이지의 수치는 거래소가 집계한 실측치다. 이 사이트의 다른 지표들이 대부분 공개 데이터로 만든 추정인 것과 달리, 국내 수급만은 실제로 체결된 금액이다.

읽는 법

  • 세 주체의 합은 거의 0이다. 한쪽이 사면 다른 쪽이 판다. 그래서 외국인이 샀다는 말은 대개 개인이 팔았다는 뜻이다.
  • 방향이 값보다 중요하다. 20일 누적선이 우상향이면 그 주체가 계속 사들이는 중이고, 값 자체보다 기울기가 뒤집히는 순간이 신호다.
  • 외국인은 환율과 함께 본다. 원화가 약해지면 달러 기준 수익이 깎여 팔 이유가 생긴다. 지수만 보면 이 압력이 안 보인다.

이 숫자의 한계

  • 장중에 조회하면 미확정 값(0/0/0)이 나오므로 이 사이트는 마감 후 값만 쓴다.
  • 코스피 기준이다. 코스닥은 주체별 성향이 달라 따로 봐야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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