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준 유동성이 줄면 생기는 일
데이터 출처 · FRED (세인트루이스 연은)
글로벌 자금흐름
지금 이 수치를 지도 위에서 볼 수 있습니다
시장에 돈이 얼마나 풀려 있는지는 개별 종목 분석보다 먼저 봐야 할 판의 크기다. 연준 총자산에서 재무부 일반계정과 역레포를 빼면 실제로 시중에 남는 돈, 이른바 순유동성이 나온다.
읽는 법
- 계산식은 WALCL − TGA − 역레포다. 연준이 자산을 사도 그 돈이 재무부 계정에 묶이거나 역레포로 회수되면 시중에 풀린 것이 아니다.
- 레벨이 아니라 변화를 본다. 13주 변화가 0선 위로 올라오면 돈이 다시 풀리는 국면, 아래로 내려가면 조여지는 국면이다.
- 단위를 조심해야 한다. FRED가 WALCL은 백만 달러, 역레포는 십억 달러로 주기 때문에 그대로 빼면 결과가 완전히 틀어진다.
이 숫자의 한계
- 주간 공시라 며칠 단위 움직임은 담기지 않는다.
- 유동성은 후행이 아니라 배경이다. 방향이 꺾여도 시장이 즉시 반응하지는 않는다.
이어서 볼 것
여덟 개 시장의 자금 흐름을 한 화면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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